솔로몬으로부터
live love/새로움의 나날

9: 1 내가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나서 결론을 내리기는 의인들과 지혜로운 사람들과 그들이 하는 일은 모두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고 그 누구도 자기 앞에 놓인 것이 사랑인지 미움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7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셔라. 하나님이 네 일을 기쁘게 받으셨으니 말이다.

9허무한 생애 동안, 하나님께서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허무한 일생 동안 네 사랑하는 아내와 즐겁게 살아라. 이것이 이생에서 네 몫이요 네가 해 아래에서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몫이다.

10무엇이든지 네 손으로 할 만한 일을 찾으면 온 힘을 다해 하여라. 네가 가게 될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전도서 9:1-10

* 사람의 마음은 내가 알 수 없지만 언젠가는 같은 운명을 직면한다.
* 주님을 만났을 때 나는 생명책에 써있는 사람일 것인가
* 힘든 상황이더라도 한없이 풀 죽어 있기보다는 기쁨을 누리기 원하신다
* 사실 감사할 것은 넘친다. 따뜻한 물이 나오고, 언제든지 친구들과 가족에게 전화할 수 있고, 하루만에 집으로 날라갈 수 있고, 모르는것 천지여도 응원해주시는 교수님들이 있고.
*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 그날, 그리고 결과와 상관 없이 내가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면서 영혼의 안식 덕분에 누리는 은혜를 흘려 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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