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love

“Every time you smile at someone, it is an action of love, a gift to that person, a beautiful thing."


Mother Teresa


나부터, 앞으로를 강조하는 요즘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그 분과 시간 보내는 것과 더불어 보석같은 순간인 것 같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서로에게 내어주는 행위, 

필요를 생각하기 보다는 가족, 친구, 선배나 후배인 그 사람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


그래서 그런지 한 8명 이상 모이는 모임은 뭔가 부담스러운 요즘. 5명까지가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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