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nty-fourteen bests
유기농 쎄미나


최고의 소설: 밤의 여행자들_ 윤고은

최고의 시: 시편 27편

최고의 영화: Fault in Our Stars

최고의 비소설: Wounded Prophet _ Michael Ford

최고의 전시: Matisse _ Cut Outs at MoMA

최고의 드라마: 정도전 >>> 미생 >> 괜찮아 사랑이야


최고의 논문: 딩클맨 교수님.. 감사합니다!

최고의 날: 생애 첫 구직 인터뷰를 마치고 하늘을 봤던 날

최고의 장소: Maison de Dieu (역시나 학생에겐 학교가) & 사랑이 성취됨을 느낀 강남청소년수련관

최고의 공항: 올해는 서울, 베트남 밖에 안 갔음..

최고의 서울동네: 방배동42길-서래마을

최고의 서점: 독서덕후의 놀이터 Book Culture 


최고의 앱: Instagram, Papers

최고의 노래: Beautiful Savior, 마음대로, 피아니시모, Life is Beautiful

최고의 산책: 가을날 엄마와 한강 산책

최고의 로션: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SPF 25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징 밤

최고의 번개미팅: 쏘정언니네 써프라이즈, 8월 디씨 방문, 따뜻한 겨울날 쏭언니와의 만남

최고의 전화: 내 포텐셜을 높이 사신다는 연락

최고의 카톡: "그래 엄마아빠 요즘 교회다니며 마음의 평화를 많이 찾아서 행복한 나날이다" 12/15

"네가 그동안 너무 힘들게 달려와서 하나님이 한 학기 템포를 늦추어 주시나봐"

"새길교회 사람들은 모두 다 좋은 분들이라 교회가서 많이 위안을 받는단다. 

네가 가족이 없는 미국에서 고단한 삶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겠구나 하고 새삼 느끼고 있어" 

"아프기 전에는 일상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현재가 영어로 present 선물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는 중이라 할까" 12/23


최고의 파스타: 피스티치!!

최고의 애피타이저: bacon-wrapped dates (베이컨으로 두른 대추)

최고의 피자: 올해엔 몇번 먹지를 않아서 고르기가

최고의 디저트: 파인애플 & greek yogurt

최고의 커피: 아직은 오렌스!

최고의 팥빙수: 엄마빠와 동네 둘레길 산보하고 먹었던 빙수

최고의 과일: 서울가을 아래 먹었던 홍시

최고 잘 만든 요리: 새로 시도해본 요리가 없었다ㅠㅠ 마이 페이보릿은 여전히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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