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semaine 아이퐁일기
live love/새로움의 나날

source code와 사랑을 카피하다 후에 나타난 한국의 맑은 하늘
내려갈 수록 안개가 끼고 비오기 시작해서 에티로 돌아간 줄 알았음

커피빈의 포텐셜을 안건 스무살 때 인 것 같은데
'커피빈 커피'라는 메뉴가 있다는 건 스물다섯이 되어서야 알았음
에티오피아에서 마시던 makiato 맛이랑 비슷하다 :-)

이태원 프리덤 한 날
ethiopian food + coffee를 판다는 가게

고민 많던 3학년 겨울, 맨디가 데려갔던
life is just a cup of cake
fresh lime & blueberry cheesecake <3

책왔다ㅎㅎ

알라딘 상자보고 어제 부모님 손님들이 사과상자냐고ㅋㅋ
jejudo에 무슨 책을 가져갈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nhui 2011.08.21 22:55 URL EDIT REPLY
제주도에는 말들의 풍경!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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