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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어느날
유기농 쎄미나



요즘 내가 좋아하는 연두/녹색 빛에 온갖 다른 색들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에 자꾸 감탄하게 된다ㅏㅏㅏ :)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과정의 5월. 어떤 선택을 하길 원하시는 걸까 
궁금해 하는 가운데 이틀 사이에 4개의 다른 통로로 같은 말씀을 자꾸 들려주셨다. 


요한복음 21장.
처음에는 아 요한복음이네 이러다가 4번째에는
예수님께서 세미야, 너는 나를 사랑하니? 하고 물어보시는 것 같아서


어떤 순간에는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떤 순간에는 부모님께 효도하며 큰 걱정하지 않으며 살정도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가나안에 가던 심정으로

여호수아와 갈렙이 탐정하고 돌아와 들어가자고 하던 담대한 모습이 아니라

쭈삣거린 이스라엘 백성 같이 안주하려는 모습은 아닌걸까 

어느 정도의 모험이 모험인걸까 이런 생각이


그런데 예수님의 사랑은
하염없이.. 하염없이..

자격없는 내 마음 문 밖에 서서 두드리고, 말 걸으시며

내가 문을 열면 내 안으로 들어와 더불어 먹고 나도 예수님과 더불어 먹기를 원하시는.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요한1서 4:18)”


자꾸 내가 하려고 하지 말고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4) 말씀대로 기다리고

순종할 포인트 보여주시면 그 부분에 있어서 인정하고 나아가면 되는데

동기가 예수님 사랑이면 예스 하고 따라가면 되는데


예수님 사랑 안에서, 그 온전한 사랑안에 거해서 어벤저스에서 나오는 것처럼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려고 할 때 방해가 있어도 빈틈을 주지 않고

하루하루 사랑 기쁨 감사 평안이 충만하기를 
그 사랑 전하는 축복의 통로로 살기를
그런 사랑 추구하는 사람과 교회와 한팀되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하며 살기를


나의 인생 기도: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4)


성령님은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어떤 것인지 깨닫도록 도우신다. 
사랑은 이성적으로는 되지 않는다. 
사랑에는 이성(理性)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지혜가 있다.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 인간의 모양으로 낮아지시고 
사랑 때문에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홀리스피리트」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시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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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
유기농 쎄미나

좋아하는 눈이 꽤 많이 내리는 겨울이다. 

재작년에는 겨울 통틀어서 눈이 세번밖에 안왔는데, 이번에는 너무 많이 와서 벌써 한 손이 넘었다. 


2015년 2월 2일.

왜 이렇게 마음이 어려운지 모르겠다. 


내 안에 있는 모순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예수님 한 분만으로도 족한 그런 삶이다가도 

이 세상의 삶이 한 없이 힘들게만 느껴지기도 하다. 


교회분들이 형제 자매로, 진짜 가족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여전히 혼자여서

원래 사람은 오롯이 혼자인 것이지만

그렇게 혼자가 괜찮다가도

9년째 그렇게 살아가려니 진짜 지치는 것 같다. 


바울은 왠만하면 혼자 살면 좋다고 하지만, 나는 정말 아닌듯.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그냥 3월에 시작하러 오라는 한국대학 offer 받을 걸 그랬나

그렇지만 기도하다가 거리낌이 있었는데 

(29살 교수가 되어 부모님과 친구들과 같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깊이있는 연구를 하려면 아직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에 밟히는 이제 막 예수님 만나기 시작한 친구들도 있고)

순식간에 한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다


인생은 나그네길인데. 

내가 얼마나 안주하기 쉬운 사람이면 이렇게 미국에 있게 하실까. 

바라옵기는

뉴욕에 계속 있는게 보시기에 좋으시면 여기서 가정을 꾸리게 하시고,

그런게 아니라면 

아직 미국 학계, 특히 개발경제학 쪽에 대한 의구심과 두려움이 있는데

좀 더 실체를 알고 

특히 가정생활을 하시며 연구하고 가르치시는 여교수님들, 

이왕이면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논문 읽고, 연구하는게 좋기는 한데

성경 읽고, 나누고 함께 공동체 안에 있는게 너무 좋은데

당연히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끼리 있으면 좋을 수 밖에 없고

주신 생명 혼자 누리지 말고 빛을 나누기를 바라신다는 건 당연지사 

(창세기 아브라함 약속부터, 마28:20, 요즘 큐티 본문 요한복음도, 요한계시록 3:20-22)

그 빛을 나눌 곳은, 내게는 가르치며 연구하는 곳이 제일 맞는 것 같은데.

(좀 더 잘할 수 있을텐데 아쉬움이 들고, 

읽고 생각하고 재밌었던 걸 나누는 걸 즐기는 오지랖쟁이니까)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예수님 사랑해서 삶의 소소한 것들을 아버지께 아뢰고,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고,

꾸준하고 진실된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렇게 구하고 원하고 뒹구는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안아주시고, 불러주시고, 나아오라고 하시는

사랑의 아버지를 알게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진짜 나는ㅠㅠㅠ



오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내 하나님이여, 어서 와서 나를 도우소서


그러나 내게는 항상 소망이 있으니 내가 더욱 더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내가 셀 수 없는 주의 의와 주의 구원을 내 입으로 하루 종일 말하겠습니다.

내가 주 하나님의 힘으로 가서 주의 의를, 오직 주의 의만을 선포하겠습니다. 


2015.02.02 23:53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annetteettoi.tistory.com serene | 2015.02.03 18:34 신고 URL EDIT
우왕 좋은 노래도, 코멘트도 고마와 <3 <3
나도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고 있어 ^___^
거기는 비가 오는구나! 여기는 super frosty and snowy!
우리는 언제 다시 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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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fourteen b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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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소설: 밤의 여행자들_ 윤고은

최고의 시: 시편 27편

최고의 영화: Fault in Our Stars

최고의 비소설: Wounded Prophet _ Michael Ford

최고의 전시: Matisse _ Cut Outs at MoMA

최고의 드라마: 정도전 >>> 미생 >> 괜찮아 사랑이야


최고의 논문: 딩클맨 교수님.. 감사합니다!

최고의 날: 생애 첫 구직 인터뷰를 마치고 하늘을 봤던 날

최고의 장소: Maison de Dieu (역시나 학생에겐 학교가) & 사랑이 성취됨을 느낀 강남청소년수련관

최고의 공항: 올해는 서울, 베트남 밖에 안 갔음..

최고의 서울동네: 방배동42길-서래마을

최고의 서점: 독서덕후의 놀이터 Book Culture 


최고의 앱: Instagram, Papers

최고의 노래: Beautiful Savior, 마음대로, 피아니시모, Life is Beautiful

최고의 산책: 가을날 엄마와 한강 산책

최고의 로션: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SPF 25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징 밤

최고의 번개미팅: 쏘정언니네 써프라이즈, 8월 디씨 방문, 따뜻한 겨울날 쏭언니와의 만남

최고의 전화: 내 포텐셜을 높이 사신다는 연락

최고의 카톡: "그래 엄마아빠 요즘 교회다니며 마음의 평화를 많이 찾아서 행복한 나날이다" 12/15

"네가 그동안 너무 힘들게 달려와서 하나님이 한 학기 템포를 늦추어 주시나봐"

"새길교회 사람들은 모두 다 좋은 분들이라 교회가서 많이 위안을 받는단다. 

네가 가족이 없는 미국에서 고단한 삶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겠구나 하고 새삼 느끼고 있어" 

"아프기 전에는 일상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현재가 영어로 present 선물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는 중이라 할까" 12/23


최고의 파스타: 피스티치!!

최고의 애피타이저: bacon-wrapped dates (베이컨으로 두른 대추)

최고의 피자: 올해엔 몇번 먹지를 않아서 고르기가

최고의 디저트: 파인애플 & greek yogurt

최고의 커피: 아직은 오렌스!

최고의 팥빙수: 엄마빠와 동네 둘레길 산보하고 먹었던 빙수

최고의 과일: 서울가을 아래 먹었던 홍시

최고 잘 만든 요리: 새로 시도해본 요리가 없었다ㅠㅠ 마이 페이보릿은 여전히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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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유기농 쎄미나

3년 사이에 성격이 조금 바뀌었다 ESFJ 에서 ENFP로. 나도 신기방기. 

우와ㅎㅎㅎ나도 공감하는 초록색 뽀인트들. 

 

▩ ENFP 스파크형 ▩

Every day, New Fantastic Possibilities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경쟁의식이 없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 개발해야할 점 ▒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 기존업무를 완수하기 전에 새로운 것으로 쉽게 옮겨간다
  • 지나치게 확장하고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하는 경향이 있다
  • 중요 세부사항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  

     

     

    ENFP의 대표적인 표현들 

    매일이 새롭고 환상적인 가능성으로 벅찹니다. 열성적인, 표현력이 풍부한, 활력이 넘치는, 창의적인, 상상력이 풍부한, 독립적인, 우호적인, 열정적인, 친밀한, 호기심 있는, 재주가 많은, 자발적인, 자율성이 있는, 사물을 잘 인식하는 

     

    1) 외향(E) 능동성(Initiating), 참여적(Participative), 표현적(Expressive), 다양한 관계(Gregarious), 열성적인(Enthusiastic) 

    2) 직관(N) 추상적(Abstract), 창의적(Imaginative), 추론적(Inferential), 이론적(Theoretical), 독창적(Original)

    3) 감정(F) 정서적(Empathetic), 감성적(Compassionate), 협응지향(Accommodating), 허용적(Accepting), 온건한(Tender) 

    4) 인식(P) 유연성(Casual), 임박착수(Pressure prompted), 자발성(Spontaneous), 과정적(Emergent), 개방적(Open ended)

     

    기능적(Functional) 특성 


    열성적이고 창의적이다. 풍부한 상상력과 영감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잘 시작한다. 풍부한 충동적 에너지를 가지고 즉흥적으로 일을 재빠르게 해결하는 솔선수범력과 상상력이 있다. 관심이 있는 일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열성파이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그 사람안에 있는 성장 발전할 가능성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열성으로 다른 사람들도 어떤 프로젝트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준다. 

     

    상담이나 교육 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어느 분야에서든지 대체로 재능을 발휘한다. 과학, 저널리즘, 광고, 판매, 성직, 목회,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형이다. 

     

    ENFP형이 가지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견디지 못하는 경향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고, 창의적, 즉흥적으로 일을 시작하고 또 다른 일로 옮겨가는 ENFP 형에게 영감과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상적이고 세부적 일은 도무지 흥미를 끌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 일으키지 못한다. 또한 한가지 일을 다 끝내기도 전에 몇가지 다른 일을 떠벌리기 쉬운 경향을 가지고 있다. 

     

    어려움을 당할 때 더욱 자극받고,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매우 독창적이다. ENFP 는 다른 것에는 신경쓸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가장 새로운 프로젝트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들은 새로운 열성의 연속으로부터 힘을 얻고, 그들의 세계는 가능성으로 가득차 있다. 그들의 열성은 다른 사람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기질적(Temperamental) 특성 


    ENFP 형에게 있어서 일어나는 일 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은 없고, 타인의 동기를 알아내는 초인적 감각을 지니기도 한다. 그 때문에 이들에게는 인생이 흥미롭고 선과 악의 가능성으로 충만한 연극이다. 이들이 타인에게 주는 영향력은 대단하다.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가운데서도 ENFP 형들은 진실하려고 의도한다. 이러한 의도는 비언어적으로 타인에게 전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이러한 특성에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자신들은 자기의 진실한 면과 자발성이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며, 자기 자신에 눈떠야 한다고 호되게 자신을 나무라면서 재무장한다. 

     

    강한 정서체험을 매우 중시 여기면서도 막상 그러한 것을 가지게 되면 마치 자신의 일부가 분리되어 나가는 듯 불편해한다. 이들은 일치감을 가지도록 노력하지만 자신의 진실한 정서 체험을 잃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하는데 그 염려의 폭이 사람에 따라 범위를 달리한다. 외부환경을 끊임없이 주시하며, 보통과 다른 것은 어떤 것이라도 그들의 관심을 벗어날 수 없다. 예리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인에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에 집중하는 능력이 있다. 그들의 주의력은 수동적이거나 우연이거나 종잡을 수 없는 경우가 없으며, 방향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 이들은 간혹, 타인의 언어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숨을 동기를 언급함으로써 사건을 분석한다. 매우 통찰력이 영민하지만 판단상 실수를 저지를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불편해 한다. 이러한 실수는 자신들의 편견과 일치하는 자료에 초점을 맞추는 이들의 경향 때문에 생긴다. 그들의 인식이 옳을 수 있으나, 결론은 틀릴 때가 많다. 이들은 과민과 지나친 긴장으로 인하여 신체적 긴장으로 고생한다. ENFP 형은 생활의 응급상태에 항상 대처해서 살고 있다. 자신들이 이러한 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항상 추측한다. 상황과 사람들에게 비교적 빨리 싫증을 내는 사람들이며 반복경험을 싫어한다. 착상이나 기안의 발상과정을 쫓으며, 결과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전형적으로 정열적이며, 이 열성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타인들은 이 유형에 매료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철저한 독자주의이며 상호간이거나 타인과의 관계상 예속을 거부한다. ENFP 는 타인이 자기에게 의존하거나 자기에게 영향력을 가지는 것을 거부하나 그들 자신의 카리스마적인 경향은 추종자를 불러 들인다. 이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에게서 지혜와 영감과 용기와 지도력 들을 기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때로 이러한 상황은 ENFP 들에게 무거운 짐이 된다. 

     

    성격이 낙천적이며, 사람들이나 사건들이 자신의 예상대로 되지 않으면 놀라워한다. 운명과 인간본성의 선에 대한 이들의 확신은 때때로 자기성취적 예언과 같다. 직업선택상 폭이 넓고, 여러 방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고용인으로서는 정력적이고, 용기와 재능이 있으며, 착상력이 있으며 흥미를 돋구는 일은 무엇이든지 해낸다. 대부분의 문제를, 특히 사람과 얽힌 문제를 잘 푼다. 매력이 있으며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타인들과 같이 있기를 좋아한다. 사람들을 모으고, 회합, 모임을 주도하는 재주가 있다. 이러한 일들을 운용할 세부자료를 모으는데는 좀 미숙하다. 일을 하는 새로운 방법고안에 흥미를 가지며 이들의 기안은 쉽사리 대의명분을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에게는 착상력이 있지만 타인의 착상과 기안을 고려하는데는 어려움을 가진다. 이러한 착상과 기안은 자기의 것이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정력과 흥미를 기울이기에 사람들이나 계획하는 일이 일상화가 되면 이들은 흥미를 잃어버린다. 현실보다 가능성이 이들에게는 더 매력적이다. 이들은 자기의 직감력을 최대한으로 이용한다. 폭넓게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며 전화로 연락하고, 경력과 인간관계를 넓게 유지하기 위해 힘을 쏟는다. 

     

    직업분야에서는 탁월한 판매요원, 홍보활동가, 정치인, 극작가가 될 수 있으며, 해석을 요하는 예술 특히 성격연기에 매력을 느낀다. 대인관계의 일이 이들에게 중요성을 지니며, 타인의 반응이 있어야 한다. 규칙, 규정, 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조직생활의 제동 장치내에서 일하는 것은, 이들에게 매우 힘드는 일이다. 조직내의 절차나 정책 등은 왕왕 이들의 도전 대상이 되며, 이들에게 무릎을 꿇어야할 때가 있다. 동료들이나 고참 상관들은 이들을 수용해야 하며 그래야 자신들이 편해짐을 알게 된다. 이들은 때때로 타인들에게 참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조직을 문란케 하는 사람들에게 우호적으로 귀를 기울이거나 그들을 구해주는 사람의 편을 들어 난국에 처하기도 한다. 직장선택에 있어서 자기의 일이 고심을 요하는 상세한 일이거나 끝처리 등과 관련이 있으면 쉽게 안정을 잃는다. 매일 하는 일이 다르고 반응도 다른 일이면 이들에게는 신나는 일이며, 그들의 재능을 적절히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의 폭이 필요하다. 

     

    배우자로서는 매력적이고, 교양있고, 동정심이 많으며, 일상적인 것에 잘 따르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무미건조한 일상생활에는 흥미가 없으며 항상 새로운 활력소를 추구한다. 부모로서는 자녀를 다루는데 예상치 못한 것을 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친구로서 권위를 내세우면서 비교적 헌신적이다. 자기들의 충격적인 포고를 강요하지는 않지만 배우자들에게는 따르도록 버려둔다. 이들의 배우자는 놀라운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상당한 기간동안 검소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지나치게 씀씀이가 좋은 것 등 배우자의 경제적인 문제에 관한 한 독립적인 행위는 환영받지 못한다. 따라서 이들의 배우자는 때때로 산 것을 다시 물려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가정을 떠맡고 책임지는 사람들로써 집안 식구간의 분쟁은 없기를 바라고 주장한다. 가정의 경제원을 책임지는 경우라면, 이들의 집안은 사치품이 많은 반면에 꼭 필요한 것이 빠지는 수가 있다. 장래를 위한 저축, 생명보험, 예금, 배우자나 아이들에게 만약에 대비한 현금지급 같은 것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ENFP 들의 특징은 자기들의 기발한 착상,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에 대한 육감, 탁월한 직감력 등으로 대표된다. 동시에 따뜻한 온정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또한 사람을 잘 다룬다. 이들에 외향성 은 잘 개발되어 있으며 소설적, 극적인 것에 대한 재능도 있다. 

     

    성격과 배우자선택 

     

    소식을 활기차게 운반하는 전달자. 그러나 이러한 활기찬 정열 밑에 맹렬하게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INFP 십자군을 생각나게 하는 특성이 있다. ENFP 는 십자군이나 명상가가 될 수 없는 사람이다. ENFP 는 강아지와 같이 새로운 것의 주위를 돌면서 냄새를 맡고 모든 곳으로 이리 저리 뛰어 다닌다. 그는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어떤 것이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 이러한 특성이 그들로 하여금 놀랄만한 리포터, 뉴스캐스터, 언론인이 되게 한다. 자유를 즐기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 머큐리 같은 사람이 심각한 사람일 수 있을까? 지브로올터의 바위인 ISTJ 관리인은 책을 정돈하고, 예산의 균형을 맞추고, 안전하게 지키며, 안정과 꾸준함을 유지시키고, 배의 방향을 일정하게 잡아주고, 그리고 질서 정연한 것을 좋아하므로 전령 ENFP 가 닻을 내리고 안전한 항구에 정박하는 것을 도와주는 일을 좋아한다. 

     

    우리의 호기심 강한 저널리스트가 매력을 느끼는 또 다른 사람은 누구인가? 묘하게도 그것은 INTJ인 추상과학자로서 그는 가설의 추상 세계에서 길을 잃었기 때문에 실제 세계를 잘 아고, 그곳에서 정착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무엇을 선택하여야 하는 지를 알려줄 수 있으며, 닻과 항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ENFP 가 바로 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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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서 가을으로
    유기농 쎄미나

    2012-2013 1월보다는, 9월이 마치 새해처럼 느껴진다. 연구생모드라서 그런듯?! 


    성적 잘 받기! 이런 결심과는 조금 달라지는 듯 하다, 수업위주에서 연구모드로 진입함으로써. 


    *계속 꾸준히 성경읽고 기도하기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미리 읽어가기, 가르치기 

    *공강 시간에 논문 읽고 연구주제 생각하기

    *건강한 것 먹고 틈나면 리버사이드 걷거나 뛰기

    *인사 잘하기

    *매일 물 많이 마시기

    *불어 꾸준히

    *STATA, GIS, latex (프로그램) 매스터 고우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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